WEBCASTING - ONE PRODUCERS PERSONAL EXPERIENCE

웹 중계- 어떤 프로듀서의 개인적 경험

Julius Fisher

(Working TV)

나는 스트리밍 비디오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진정으로 모든 시간을 내어 내가 반동력과 어둠의 권력을 넘어 좋은 친구들을 위한 작은 승리를 얻고 있다고 느끼거나 지구적 자본 상품을 엉덩이로 빨리 차버리는 것 같은 느낌으로 인터넷에 비디오를 올린다. 그러나 주어진 매우 형편없는 질의 스트리밍 비디오를 우리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해 본다. 아주 작은 변덕, 흐릿한 이미지, 소리가 죽거나 왜곡된 사운드, 나는 이것이 꽤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설명을 해 드리지요.

나는 캐나다 서부 해안의 브리티쉬 콜럼비아 주의 밴쿠버에서 일주일의 30분정도 길이의 노동/좌파 텔레비전 쇼의 작업을 프로듀스한다. 나 혼자의 권력으로, 모든 다른 대안 미디어 프로듀서로 나는-인쇄매체, 라디오, 비디오 또는 tv방송이건 간에-분배는 끊임없이 걱정하고, 몰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그것을 가능한 강력하고, 간결하고 애교 있게 그리고 그때 단지 매우 적은 시청자가 그것을 본다는 것을 알았을 때 비디오나 tv 프로그램의 작업을 열심히 하는데 매우 좌절감을 일으킨다. 스트리밍 비디오는 해결책을 제공한다. 그것은 프로듀서들에게 단순히 우회하거나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대안적인 시점을 유지하는 직업인 tv 네트워크 프로그램 관리자 주변으로 갈 수 있는 권력을 프로듀서들에게 준다.

불행히도, 적어도 나의 경험에 의하면, 이러한 권력은 다소 사람을 현혹시킨다. 시대 조류 비디오는 tv 방송의 대안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아직 이것의 가능성을 전달하지는 않았다. 나는 웹에 진보적인 메시지와 함께 비디오를 올림으로서 좀더 주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나는 내가 진정으로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발명의 어머니의 필요성

나는 1988년 완전한 좌절감에 자극 받아 스트리밍 비디오를 시작하였다. 그해 1월 만원인 공공 강의를 녹음하여 MAI(다자간 투자 협정)에 관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누구도 그것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것에 대하여, MAI는 기업을 위한 투자 인증의 권리(Charter of Rights)의 종류이며, IMF 같은 종류이기도 하고 세계은행(World Bank) 과 세계무역기구(WTO)를 사랑한다. 그것은 법인에게 포괄적인 권력을 주고 국가 정부의 권력을 빼앗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위 자유무역이라는 것을 들어봤을 것이다. 비판가들은 MAI 자유무역을 스테로이드라 부른다. 그것은 캐나다를 포함함 몇몇 G7국가 정부의 은밀한 협상으로 강력한 자유무역 협약의 종류이다.

나는 MAI의 내용에 따라, 주류 tv에서 MAI에 관한 어떤 뉴스이건 간에 보도통제와 검열에 의해 아주 많이 유린당하였다. 그리고 나는 내 삶의 텔레비전 시청 접근에 있어서 -그것은 단지 의한 나의 시(市)에서 59개의 채널 중에서 MAI를 다루었던 것- 단지 약 일 백만 케이블 시청자들에게만 유용한 텔레비전 화면뿐이라는 것은 나를 좌절 시켰다. 따라서 필요성 중에서, 나는 해결책을 발견하였다. 나는 인터넷을 통한 비디오 방송에 관해 듣고 나는 친구에게 어떻게 내가 웹 상에서 MAI 프로그램을 해결할 수 있는지 물어 보았다. 우리는 사진과, 몇 장의 슬라이더와 사운드를 가지고 시작하였다. 그러나 빨리 비디오와 생산물을 조잡하고 작게 디지털화 하는지 배우게 되었고, 효율적으로 방송하게 되었다. (http://www.workingtv.com/real/realmai.html - 28k version).

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워킹 TV는 이러한 중요한 정보를 유용하게 만들었는데 대해 우리에게 감사하다는 e-mail을 전세계로부터 받았다. 나는 2시간 반 동안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첫 번째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웹 방송이었다.

첫 방송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꾸준히 나의 주간 프로그램과 몇몇 한 시간짜리 특별프로그램을 방송하였다. 그것은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나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쏟아 부었고, 그런 프로그램을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유용하게 만드는데 노력하였다.

MAI를 위한 것으로서, 그것은 MAI에 반대하는 몇몇 국가를 만드는 대중 운동으로서 의 큰 승리로서 적어도 잠시동안 MAI를 탈선시켰다. 나의 워킹 tv를 포함한 거의 1000개에 가까운 웹 사이트가 이러한 반-민주적인 무역 협상을 전 전세계에 퍼트리는데 공헌하였다. 그러나 일시적이지만, 이 승리는 역시 일반적으로 인터넷의 위력을 많은 활동가에 알리는데 공헌하였다.

배운 교훈들

최근 2년 가까이 나는 많이 배워 웹 방송을 하였다. 첫 번째 교훈은 미디어 활동가 타입을 제외하고 매우 작은 사람이지만 나의 열정을 공유하거나 저주하였을 것이다. 적어도 여기 캐나다에 웹 방송의 시청자는 매우 작았다. 그것은 , 캐나다에서 공식적으로 주목한 노동 운동을 모든 사람들을, 사실상 지금까지, 지나간 세월까지 사로잡았다. 1999년 11월 9일 목요일, 오늘 아침 나는 캐나다 노동 의회가 나의 웹 방송 노력에 $2000을 기부하기로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그들이 사용하는 미디어의 인쇄매체와 다른 물품을 공유하는 조그만 액수지만, 그것은 상징적 방법으로서 중요하다. 이것은 캐나다 노동운동의 찬사를 받을 만큼 주목할만한 일이다. 이 달 초 지역 교육자 조합에서 내가 그들의 캠페인의 일환인 밴쿠버 지역 시민 의회에서 더 나은 교육위원회를 선출하기 위하여 몇 개국어로 만든 비디오 방송에 대해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 www.freespeech.org/workingtv/VSBBluesEnglish.ram ; ../VSBBluesSpanish.ram; .. VSBBluesMandarin.ram; . . /VSBBluesCantonese.ram; and ../VSBBluesPunjabi.ram ) 이것은 내가 웹 방송에 첫 번째로 기부한 것이다. 게다가 나는 하드웨어와소프트 웨어를 위해서 수천 달러를 보내 주었다. 아마 그 일을 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을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흥미의 부족은 다른 어떤 것들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미디어 작업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새로운 기술의 발명품들이 나와서 특히나, 노동운동분야에서, 돈줄을 끌어다 주는 부르조아(시민층)들을 얻기는 어렵다라고 듣는다. 이것은 그들이 줄곧 해왔던 방식으로 일하기를 바라는 캐다나 노동자들의 경향과 동일시 되어진다. 그 노동운동은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 종이 매체로 교신을 하곤 했다. 그리기 더욱이 인터넷 상에서 스트리밍 비디오를 통해서는 절데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설명하자면 인쇄매체는 극렬하게 오늘날 비판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지난 5월 이래로 우리는 CLC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만났고, 그래서 이것은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의 working TV상의 웹방송에서의 흥미의 부족은 대부분 내용 때문이다. 내가 생동감 넘치는 섹스나 스포스 또는 오락을 다룬다면 좀더 많이 인기가 있어질 것이다. 나는 좌익적인, 때로는 매우 급진적인 비디오나 TV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나는 또한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상대적으로 건조하고 현학적인 접근한 다른 이들의 의해 제작된 많은 비디오들을 웹으로 방송하기도 한다. 나는 가슴이 벌덕거리게 하거나 자동차 경주에서 느낄 수 있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투쟁 장면들이나 많은 정상회담들을 웹으로 방송한다. 이러한 종류의 프로그램은 중요한만큼, 그것을 보는 시청자는 상대적으로 적다. 마치 니체 시장같다고나 할까!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웹방송은 전세계에서 볼 수 있으며, 그래서 각 나라의 그러한 극히 소수의 시청자들이 함께 그 웹방송을 가치있게 만들어 주기에 충분한만큼의 커다란 시청자들이 되어준다.

내가 웹캐스팅에서 배운 경험중에 두 번째 것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싸게 할 수도 있다. 싼 비디오 캡쳐 카드와 무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거의 공짜에 가깝게 말이다. 하지만 결국 결과물론 싸지고 말았다. 내가 처음 몇 년동안 웹방송한 것중에 대부분은 이러한 모습이었다. 공을 들여서 웹에서 비디오는 얻었지만 그것을 보는 시청자들은 매우 어려워했다. 정말 심혈을 기울리며 인내심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비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최고의, 또는 적어도 양질의 스트리밍 비디오를 제작하는데 필요했다. 너무나 대단한 기술적인 사항을 제외하더라도 나는 약간의 돈을 들였었고 그래서 나는 나의 Media 100 편집기 세트(Power Mac 9600상에서)에서 Media Cleaner(4.0)이라 불리는 아주 멋진 프로그램 - (RealVideo, Quicktime, Windows Media 등등의 포맷을 기본으로 다양하게 웹상으로 구현해 줄수 있는 - 까지 이제는 직접 디지털 비디오를 수출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것들은 극악무도하게(^^) 비싸다. 다행스럽게도, Boulder 콜로라도에 있는 FreeSpeech TV는, 비로 좀 불안정스럽기는 하지만, 내가 고맙게 여길만큼의 민주적이고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여러분들이 내가 이 문건에 수록된 웹방송과정 자체에 대해 수록한 짧막한 비디오를 보도록 권하고 싶다.)

내가 지금 막 배우기 시작한 가장 어려울 수도 있는 세 번째 교훈은 분배 매카니즘이 비디오의 미학과 내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라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나는 TV방송에 있어서 보다 웹방송에 있어서 다르게 비디오를 만들어내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웹방송의 기술적 한계 - 점차 발전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매우 원시적인 - 때문이다. 이것은 또한 부분적으로는 사람들이 - 그들은 긴 소파에 엎드려 무감각하게 만드는 전자 약물과도 같은 것에 취하여 매우 수동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푹 빠져서 보는 텔레비젼과는 달리, 컴퓨터 앞에 앉아 매우 활동적으로 그들이 찾아내는 내용- 다른 태도로, 그리고 다른 내용을 웹방송에서 보기 때문이다.

텔레비젼을 위한 비디오 작품과 웹방송을 위한 비디오 작품간의 차이는 적어도 이상적으로는, 가장 초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웹방송의 현 기술적 한계가 주어진다면, 고정된 이미지에 움직임은 거의 없는체로 놔두는 것이 더 좋다. 배경은 단순할 필요가 있다. 편집상에서, 그림은 조그마한 웹 이미지를 읽을 수 있도록 더 크게 할 필요가 있다. 직선은 기호에 맞는 디지털 전송보다는 더 잘 작동하거나 또는 분해가 더 낳다. - 전송은 제생시키는 동안 오디오(소리)는 계속 작동하는 반면 웹방송은 얼려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프로그램은 더욱더 짧게, 짧게 더 짧게 할 필요가 있다. 고전의 시청자들이 조그마하고, 경련이 일어나고, 얼룩 투성이의 이미지를 좋지 않은 음질과 함께 보는데 최적의 길이는 약 1분이면 될 듯 하다. (http://www.freespeech.org/workingtv/vvtv3.ram). 분명히 웹방송의 질이 좋으면 좋을수록, 시청자들이 머무는 시간은 길어진다.

결론에서...

웹방송은 마술 총알이 아니다. 그것은 주류텔레비젼으로부터 노동자들에 대한 검열과 소외를 해결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부족한 이미지와 사운드에 상관하지 않는 그러한 시청자들은 그것들이 웹방송이라는 이유로 나의 프로그램을 보러 올거라는 사실이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처럼 제작진들을 정말로 기분좋게 만든다. 그리고 그에 대한 기술이 매우 빨리 개선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더 낳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웹상에서 더 낳은 비디오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더 넓은 테입은 더 싼 가격으로 즉시 사용가능하게 되고 있다. 그러나 웹방송은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듯이 TV매체의 대체물이 될 수는 없다. 나는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이와는 상관없이, 나는 웹캐스팅과 그리고 모든 다른 뉴 미디어와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문제는 노동자들이 하부층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Working TV와의 인터뷰에서 FreeSpeech TV의 전신이, Joey Manley씨는 "우리(좌파)는 인터넷 TV에서 좌파로 남아 있어서는 않된다. 우리가 캐이블 TV에서 행했던 방식을 나는 더 이상 인정할 수 없으며 반복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북 아메리카에서 좌파와 노동운동이 (캐이블) TV로의 사회적 접근(commnity access)에 의해 제공된 잠재력을 무시한 방식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것은, 내 생각으로는, 크게는 노동 미디어 운동가들이 TV에 대한 사회적 접근(community access)을 위한 자금을 마련이나 초기 시작하는 활동을 노동운동 지도층에 책임을 전가시켰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새로운 미디어가 나올 때, 우리는 지도부가 이끌어 가기를 기다린다면, 우리는 결코 어디에서도 얻을 것이 없을 것이다라고 나는 믿는다.

웹캐스팅의, 그리고 일반적으로 인터넷의 미는, 나 자신처럼 개개인의 활동가들이 부르조아 노동자들의 지원이나 기부금 없이도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만약 작업이 일단 착수되고 불이 붙기 시작하기를 원한다면, 그들이 working TV의 웹캐스팅과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굉장히 멋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행동주의는 멈출 필요가 없다.

결과적으로, 나는 웹방송이 단지 많은 형식중에 하나 또는 많은 미디어 매체중에 하나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나는 노동 미디어 활동가들이 명심해야 할 하나의 가장 중요한 교훈은 모든 미디어 형태 - 인쇄매체에서 라디오, 비디오, 그리고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를 지원하고 살려주도록 미디어는 중립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각각의 형태는 가기 나름데로의 관객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형태는 다른 것들과 한점으로 수렴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작업할 때 우리가 더욱더 강해지는 것처럼, 그들이 많은 미디어의 형태를 공유한다면 우리의 미디어 작품들은 더욱더 강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