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Video Streaming Workshop

Brian Drolet (Free Speech TV)

일부 사람들은 인터넷에 접근하여 출판하고 방송하는 것을 인터넷을 기업이나 정부 권력이 제한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지금까지 기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태생적으로 민주적인 기술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다른 대중 매체와 같이 인터넷은 그것을 점유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이용될 것이다. 인터넷 이용에 대한 궁극적인 판정은 "네트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거리에"서 결정된다. 그것은 전체 사회를 누가 지배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더 큰 싸움의 한 부분으로 장기적인 투쟁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세상을 지배하는 권력을 갖지 않은 사람들이 완전히 배제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모두는 리플렛이나 팜플렛 혹은 신문을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출판의 범위는 상당히 제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0년동안 오래된 인쇄 출판 기술에 대한 사용 능력은 기존질서에 저항하고 전복하려는 사람들에게 때때로 결정적으로 중요하였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은] 우리가 [인터넷] 기술 발전의 초기시점에 있다는 사실과 함께, 더 실험적이며 더 여지가 있고 더 접근이 용이하며 더 많은 효소(?)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가 제공하는 기회(의 창을)를 놓쳐서는 안된다.

자유 언론 인터넷(Free Speech Internet) TV는 약 5년쯤부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진보적 비디오에 대한 전달 장치로 인터넷을 사용하였다. 처음 몇 년 동안 그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인터넷] 기술의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었다. 압축기술은 여전히 좋지 않으며, 빠른 모뎀에 접근도 매우 제한적이었다. 그때 T-1선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또한] 감시 비디오는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 현재는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For most it still isn't). 기술은 발전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역시 기술의 발전이 우리 손에 있지 않다는 사실도 역시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대중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롭고 인기 있는(premium) 웹 호스팅을 시작했고 특히 웹사이트에 미디어 파일을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난 2년내에 하루에 약 1100명의 시청자가 있는 웹사이트에서 하루에 5000명 정도의 시청자가 있는 웹사이트로 [성장]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freespeech.org는 우리의 전체 사이트에, 6000이 넘는 호스트 웹사이트에 하루에 압도적으로 60,0000방문자들을 받았다.

평균 우리는 3000개의 별개의 미디어 파일에 대하여 주당 48,000번의 요청 받았다. 현재 인터넷에 가장 큰 진보 비디오 이카이브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스텝에 의해 선택된 클립 및 영화와 비디오 전체 분량을 500개 이상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이번주에 뉴욕 고등학생들이 제작한 것으로, 휴스톤에 유독성 쓰레기더미를 제어하려는 범죄집단과 정치인들 사이에 부폐하고 범죄적인 음모를 공개하는 내용의 긴 다큐멘터리를 볼 수있다. 또한 작년 독일에서 개최된 G8 회의에 반대하는 Paper Tiger TV의 비디오[도] 볼 수 있다.

우리가 웹에서 방송한 것 중에서 아마 가장 감동적이고 유익한 비디오는 "쓰라린 천국(Bitter Paradise)"일 것이다. 캐나다의 Working TV에 의해서 첫 방송을 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지배를 지원한 서구에 대항하는 동 티모르 사람들의 슬프고 아름다운 투쟁을 다루고 있다.

우리는 하루에 두 번 새로운 비디오를 디지털화하고 인코딩하여 웹에 올린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작업인 웹 방송(webcasting)은 물론이고 이 작업을 대중화하고 촉진시키기 위한 책임[을 알고 있기에] 가장 많은 관중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가능하였다.

이 작업의 기술적인 면은 실제로 매우 간단하다. 기본적인 재원은 Beta, 3/4인치 혹은 VHS 포맷으로 가능하다. 그리고 비디오를 avi로 바꿀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 Adobe Premiere, Avid Cinema, 그리고 대부분의 비디오 카드는 이들 디지털화된 소프트웨어에 잘 맞는다. 최근에 우리는 비디오를 바로 디지털화하고 인코드 할 수 있는 Real Network의 Real Rroducer G2를 사용하고 있다. [아직] Windows Media Player 혹은 Apple's new Quicktime streaming video software에 대해서 인코딩하지 않은 순간에도 기술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곧 MP3 비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더 큰 기술과 [그것에 대한] 정치적인 의문은 광대역 전송과 누가 그 [기술을] 제어할 것인가이다. 그것은 오직 큰 선수(정부와 기업들-역자)들 만의 개임이다. 대중들은 주요 결정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 모든 이슈를 분류하자는 것은 아니다(This is not the place to sort out all of the issues.).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뛰어난 목록 서버는 많이 있다. 나는 다른 나라의 지역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므로 민중들의 기술에 대한 개입을 위한] 기본적인 토대는 누가 업로드할 능력을 가질 것인가하는 것이다.

Voyager Company 설립자인 내 친구 Bob Stein는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인터넷이 모든 사람들의 눈과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게 제공했을 때 모든 사람들은 인터넷에 접근할 것이다. 마치 TV처럼...

물론 우리는 인터넷 I에 대해 단지 이야기 한 것이다. 인터넷 II는 이미 운영되고 있고 영화 비디오의 전체 [분량]에 가까운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뉴욕의 대학에서 예술가와 엔지니어들은 벌써 쌍방향 인터넷 II 프로그램으로 실험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역자 첨가] 그래서 만약 지금 인터넷으로 실시간 비디오를 내보낸다고 한다면, 누가 볼까? 이것이 접근할 수 있는 첫 번째 질문이다. 노동운동의 구성인자들은 더 이상 인터넷 혹은 컴퓨터 사용자들의 선구자는 아니다. 그래서 누구를 위한 실시간 비디오인가?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소유했을 때 사회적 충격은 무엇인가? "영원한 연대" " 대중들의 상승", 그리고 "집단적인 힘"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컴퓨터와 인터넷은 매우 개별화된 경험이다. 그것은 그 상자(컴퓨터-역자)에 머리를 [쳐박고 있는 것과 같다.] 작은 컴퓨터 화면으로 비디오를 보는 것은 동지들 혹은 낫선 사람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방에서 영화를 보는 것하고는 매우 다른 경험이다.

마지막 두가지 질문은 내가 [아직] 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한다.] 인터넷의 비디오는 활동가와 조직가을 위한 도구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